2020-10-27 올 한해도 어느덧 두달 남았네요^^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변하 지 않는 사랑 넘치게 주신 창동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저희 또한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