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-10-27 올 한해도 어느덧 두달 남았네요^^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변하 지 않는 사랑 넘치게 주신 창동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저희 또한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.
HOME > 커뮤니티 > 자유게시판  
무릇 반걸음이라도..
작성자 창동사랑 2020-10-15 첨부파일


무릇 반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 리에 이룰 수 없고


작은 물줄기가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될 수 없다.


천리마도 한 번의 도약으로 열 보를 갈 수 없으며


둔한 말이라도 열마리가 끌면 그 결과가 달라진다.


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하면 쇠와 돌도 조각 할 수 있다.


-순자

덧글남기기
* 이름 * PASSWORD
332 무릇 반걸음이라도.. 창동사랑 2020-10-15 107